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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반갑습니다. :) 애..
by 추유호 at 11/07 그건 이미 굳어졌으니 어쩔 .. by 추유호 at 11/07 예전에 피타고라스 정리를 ".. by moduru at 11/07 ㅎㅎ 그렇네요. 저런 노가다.. by 추유호 at 11/06 입시 문제는 생각보다 수준이.. by ουτις at 11/06 사실 근데 수학은 이해가 반.. by 추유호 at 11/06 쩝. 공식을 머리에 암기한.. by 유치찬란 at 11/06 연관관계는 분명한데 인과관.. by 새벽안개 at 11/05 끓이는 방법도 특이하죠. ㅋㅋ by 추유호 at 11/05 이게 어느게 어느것의 인과.. by 추유호 at 11/05 그런가. 그래도 나는 직접 .. by 추유호 at 11/05 주제넘는 것 같아서 지웠습.. by 추유호 at 11/05 댓글을 달으셨던 것 같은데,.. by sartrism at 11/05 음.. 나는 유명작품들은 .. by dada at 11/05 두번째 그래프가 재미있네요... by 새벽안개 at 11/05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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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외국어 블로그 홍보 영문 블로그를 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인 뿐만 아니라 미국인, 폴란드인, 독일인, 일본인, 영국인, 덴마크인 등등 많은 국가 사람들이 방문하고 또, 대화하고 있지요 ㅎㅎ 2. 덧글 정책 덧글은 항상 모든 이에게 개방되고, 모든 종류의 지적, 토론, 오류정정은 환영합니다. 욕설 및 악의적인 댓글(악플)도 무방합니다만, 생각없이 하지는 말아 주십시오. 하지만 예의가 없는 댓글에 대해서는 예의없게 대응합니다. 그리고 광고글은 절대 금지합니다. 3. 주인의 취향 블로그의 주인은 음악(재즈, 팝, 펑크, 일본 애니메이션송, 뉴에이지 등). 칵테일, 수학, 마작, 역사, 단편소설, 시, 수필, 컴퓨터 게임, 어학, 애니메이션에 취미가 있습니다. 취미가 같다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혹시 더 많은 것을 알고 계신다면 연락해주십시오. 4. 실명을 쓰는 이유 실명을 쓰는 이유는 자신의 게시물에 자신의 이름을 걸기 위해서 입니다. 예전에 상당히 오랜기간 shadow-x라는 닉을 사용해 왔습니다만, 어느날 문득, 나의 게시물에 자신의 실명을 쓰는 것을 피할만큼 부끄러워 할만한 글이 없으며, 오히려 나의 이름을 당당하게 걸 정도로 나의 게시물에 자부심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수많은 닉네임이 난무하는 프로게이머의 세계안에서 '마재윤의 이름을 보면서 에베레스트 같은 거대한 산이 가로막고 있는 듯 했다'라는 어느 프로게이머의 고백처럼, 본인의 역량이 거대할 수록 그 실명 자체가 가지는 무게감 또한 비할 바 없이 강렬해 진다고 봅니다. 따라서 저는 (어떤 목적성 있는 매우 특수한 상황을 제외하면) 모든 게시물에 실명을 항상 사용하며 앞으로도 바꿀 일은 없을 것입니다. 4-1. 추씨에 대해 가끔 같은 추씨 성을 가진 분이 문의를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한국에 상당히 많은 종류의 추씨가 있는데, 그 자세한 내역은 뿌리를 찾아서라는 사이트를 참조하십시오. 저는 시조 추엽을 기원으로 하는 추계추씨(秋溪秋氏) 26대손이고 항렬자는 '鎬'입니다. 자세한 내막은 족보책 서문의 추씨개요를 참조하십시오. 저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제가 진짜 추엽의 후손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성씨에 그다지 큰 의미는 두지 않고 있습니다. 5. 출처와 링크 모든 종류의 지식은 그 출처를 밝히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든 외부링크는 새 창을 띄우면서 열리고, 모든 내부링크는 같은 창에서 열립니다. 이 블로그의 지식의 대부분은 다른 곳에서 인용된 것이며, 그것을 인용하는 데 있어 일체 저의 허락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직접 쓴 글 또한 마찬가지이며, 지식이 특정인에게 구속되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6. 구 대문 그림 ![]() 두 개의 Torus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고, 어느날 문득 영감이 떠올라 Maple 6로 만든 것입니다. 어느새 블로그를 표현하는 이미지가 되어버렸군요. ㅎㅎ 좌측의 이미지를 직접 그리고 싶으신 분은 다음 Maple 소스 코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Maple에는 애니메이션을 gif로 export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Evaluate with Maple 6 with(plots): a1:=3*cos(t)+k*cos(x)*cos(t): b1:=3*cos(t)+(3-k)*cos(x)*cos(t)+3: a2:=k*sin(x): b2:=3*sin(t)+(3-k)*cos(x)*sin(t): a3:=3*sin(t)+k*cos(x)*sin(t): b3:=(3-k)*sin(x): t1:=[a1+k,a2*cos(Pi*k/6)-a3*sin(Pi*k/6),a2*sin(Pi*k/6)+a3*cos(Pi*k/6)]: t2:=[b1+k,b2*cos(Pi*k/6)-b3*sin(Pi*k/6),b2*sin(Pi*k/6)+b3*cos(Pi*k/6)]: animate3d({t1,t2},t=0..2*Pi,x=0..2*Pi,k=0..3,scaling=constrained,frames=30); 7. 블로그 카테고리 설명 1. 음악 - 음악 관련 포스트를 합니다. 장르는
스무드 재즈(주로 연주곡, Gerald Albright, Chuck Mangione, Larry Carlton, Earl Klugh 등) 뉴에이지(유키 구라모토같이 너무 깔린 것 말고 Yanni, John Tesh 같이 좀 밝은 것) 일본 애니메이션, 성우 음악(특히 丹下桜!!!!!. 그 외 野川さくら, 折笠富美子, 村田あゆみ 등등등) 네오 펑크 (특히 멜로딕 펑크, sum41, blink182, yellowcard, offspring, hoobastank 등등등) 올드팝, 락밴드(키스, 레드 재플린, 디퍼플, 임펠리터리 등등) 기타 연주곡들(Lee Oskar, Cusco 등등등) 2. 국내 뉴스, 사건 - 주로 국내 사건 정치관련, 신문 링크를 연결하고 의견 한마디 툭. 조중동 가급적 배제합니다. 3. 해외 이슈, 사건 - 위와 같은데 신문만 외국 신문입니다. 주로 이코노미스트. 4. 술 - 칵테일 리큐르와 와인 중에서 마셔본 경험담을 토대로 수필처럼 쓰고 있습니다. 술병사진 하나 글 한 줄. 5. 언어 - 언어학 및 각종 언어와 관련된 trivia를 모두 포스트. 6. 만화, 애니 - 거의 일본 애니메이션에 관한 내용이지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냥 만화 / 애니메이션에 관해 대충 쓴 글. 7. 컴퓨터 - Computer science부터 winXP팁까지 잡다한 것은 다 다룹니다. 8. 독서 - 거의 책 리뷰 뿐. 신경쓰고 있는 카테고리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을 늘어놓고 있습니다만, 책을 선택하는데 최대한 도움이 되는 포스트를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 9. 게임 - 전에는 주로 팡야를 했습니다만, 요즘은 게임을 거의 안 해서 마작 외에는 포스팅할 일이 없을 듯 하네요. 10. 외국의 문화 - 말 그대로 외국의 문화에 대해 새로 알게 된 지식. 11. 역사, 사건 - 각종 역사적 사건에 대해 조사하여 조명하는 포스트. 사실 역사에 썩 지식이 없으니 포스팅이 알차지 못합니다. 12. 오늘의 명언 - 인용할 만한 한 마디. '오늘의'라는 수식어가 있다고 해서 매일 포스팅 하는 것은 아님. 13. 단편소설 - 아시겠지만, 단편소설 매니아입니다.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 단편을 올려 놓는데, 국내 작품 중 어떤 것은 저작권상 생략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올려 놓은 것은 장르가 거의 SF입니다. 14. 생물학, 의학, 환경 - 가끔 이슈가 되는 환경 및 건강문제에 대해 조사하여 포스트하는 곳. 15. 심리학, 뇌 - 심리학, 뇌과학적 사실에 대해 조사하여 포스트 하는 곳. 물론 지식이 없으므로 포스트도 별로 없습니다. 16. 수학 - 전공이 전공이다보니 가끔 할 말이 생겨 만들어 놨습니다만, 진짜 전공자가 보기에는 볼 게 없고, 비전공자가 보기에는 잘 못 알아 들을 만한 내용 뿐. 17. 수필 -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수필을 모아 놓은 것. 요즘 수필도 잘 안 읽으니 포스팅이 뜸합니다. 18. 시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시 모음. 가끔 자작시도 올립니다. 19. 미술, 디자인 - 주로 회화에 대한 내용이지만, 포스트는 별로 없습니다. 이것도 조사해서 포스트 해야 되는데,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20. 경제, 경영, 회계 - 경제, 경영, 회계에 대해 공부해서 포스트 하는 곳. 역시 알찬 구석은 없습니다. ㅋ 21. 인물 - 특정 인물에 대해 집중조명하여 연구하는 포스트. 통시적이든 공시적이든 인물을 가리지 않습니다. 22. 과학, 기술 - 과학/기술에 관한 내용을 공부하여 포스팅하는 곳. 23. 상식 - 위 각종 카테고리에 안 들어가지만 '상식'이라 부를 만한 지식들을 모아놓은 곳입니다. 위의 카테고리가 워낙 광대하니 여기에 들어갈 포스트는 사실 별로 없습니다. 24. about Google - 다들 잘 아시는 회사 구글에 관련된 포스트 입니다. 이 회사가 조금 특이하지요. 25. 구매, 사용후기 - 어떤 물건을 구매하거나 사용한 후기를 적는 곳. 가급적이면 구매에 도움이 되는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26. joke, fun - 약간 정보성이 떨어지는 포스트. 일회성 내용이 주로 있습니다. 27. 영화 - 영화는 잘 안 보므로 포스트는 없습니다. 영화 포스터 + 한 줄 평이 끝. 가장 가치가 낮은 카테고리가 아닐까. 28. 일기 - 상당수의 블로거가 신변잡기의 비중이 높은데, 여기서는 이 카테고리의 비중이 낮습니다. 그래도 가끔 신변잡기를 포스팅할 때 씁니다. 정보성이 떨어집니다. 29. 여행 - 여행기입니다. footloose 일본 여행기는 구 블로그인 네이버에 있습니다. 30. 사진, 카메라 - 사실 사진과 카메라에 크게 관심은 없는데, 어쩌다 가끔 포스팅합니다. 위치도 그래서 뒤쪽에 배치해 놓았음. 31. 블로그 - 블로그에 관련된 각종 잡담. 32. 히말라야 - 히말라야 산맥에 관한 포스팅. 거의 글이 안 올라옵니다. 언젠가 가게 될 날을 꿈꿔봅니다. 33. 36계 - 36계의 설명이 있습니다. 이 곳에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포스팅하지 않습니다. 34. 기타 - 아주 드물지만 이 수많은 카테고리 어디에도 들지 않는 포스트가 가끔 있습니다. 예전에 카테고리가 별로 없을 때는 이 곳의 포스트가 너무 많아지면 새로 카테고리를 만들어 옮기는 식이었는데, 이제는 저의 관심사가 위 카테고리를 넘지 않으니 그럴 일이 거의 없네요. 8. 블로그 주인의 사망시 제가 의도하지 않은 사고등의 이유로 사망의 시기를 예측하지 못하여 이 블로그를 적절히 처리하지 못하고 사망할 경우, 이 블로그의 처리는 블로그 서비스 업체가 스스로 눈치챌 때까지 내버려 두셨으면 합니다. :p 제 동생은 비밀번호를 알 수 있으므로 아마 동생이 사망공지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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